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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cto 시리즈 1] Yocto란 무엇인가 — Poky·BitBake·OpenEmbedded 이해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을 하다 보면 반드시 Yocto라는 이름을 만나게 돼요. 반도체 벤더의 BSP도, 사내 플랫폼 빌드 시스템도 결국 Yocto 위에서 돌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처음 접하면 Poky, BitBake, OpenEmbedded 같은 이름이 뒤섞여서 "그래서 Yocto가 뭔데?"라는 질문에 답하기가 의외로 어렵습니다. 이 글은 20회 연재의 첫 편으로, 그 관계를 한 번에 정리해 볼게요. 📑 목차1. Yocto Project란 — 배포판이 아니라 '배포판을 만드는 도구'2. 핵심 구성요소 — BitBake, OE-Core, Poky3. 레이어 모델 — Yocto 확장성의 핵심4. 빌드는 어떻게 흘러가나 — 큰 그림5. 버전과 릴리스 — 어떤 버전으로 시작할까6. 🧪 직접 해보.. 2026. 7. 21.
[Yocto 시리즈 3] 빌드 시스템 내부 동작 — 태스크 파이프라인과 sstate 캐시 1회차에서 Yocto의 큰 그림을, 2회차에서 메타데이터 파일들을 봤으니, 이번엔 bitbake core-image-minimal 한 줄을 쳤을 때 빌드 시스템 내부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따라가 볼 차례예요. 처음 빌드는 몇 시간씩 걸리는데 두 번째 빌드는 몇 분 만에 끝나는 마법 — 그 비밀인 sstate 캐시까지 오늘 한 번에 정리합니다. 이 내부 동작이 머리에 그려져야 빌드 에러 로그에서 "지금 어느 단계가 실패했는지"를 즉시 읽어낼 수 있어요. 📑 목차1. bitbake 한 줄 뒤에서 벌어지는 일2. 태스크 파이프라인 — 소스에서 바이너리까지3. sysroot와 패키징 — 빌드 결과가 흘러가는 길4. sstate 캐시 — "다시 빌드하지 않는" 기술5. 🧪 직접 해보기 1. bit.. 2026. 7. 17.